2018년 3월18일 당신은 축복의 통로
이희준
2026.06.24 10:46:40
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늘과 땅의 복을 받은 주인공이 되었고, 그 복을 세상에 나눠주는 통로가 되었습니다.
할렐루야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