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2월25일 신실하신 하나님
이희준
2026.06.24 10:43:28
늘 변함없이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돌보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.
오늘도 내일도 그분께 소망을 둡니다. 아멘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