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8월21일 무엇을 담고 싶습니까

이희준 2026.06.23 12:36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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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질그릇같은 연약하고 가치없는 인생이지만 우리안에 보배되시는 주님을 담는다면

질그릇같은 우리도 보배롭고 가치있게 됩니다.

그런 복된 삶을 삽시다. 누립시다~~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