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7월31일 다 내게로 오
이희준
2026.06.23 12:33:03
무더운 날씨로 휴가철입니다. 진정한 쉼은 그 어떤 곳보다도 주님의 품안이 아닐까요?
주님의 품안에서 진정한 쉼을 얻고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. 샬롬~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