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2월30일 소망중에 즐거워하며
이희준
2026.06.24 11:27:36
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. 여전히 내앞에 위협의 세력들이 존재하지만,
하나님이 반드시 더 나은 내일을 주신다는 소망중에 즐거워합니다. 감사하며 예배합니다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