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6월3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
이희준
2026.06.24 10:57:06
피곤함과 지쳐있는 인생의 삶속에 있는 우리에게
푸른초장과 쉴만한 물가를 풍성하게 공급해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^^